(속보)벡중원, 홍콩에서 살자 하려 했던 스토리 (5) 이미지 휴대전화 26.10.16 22:40 추천 22 조회 2716 유대박맛집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한국에서 살자 하려했으나 멋없어서 홍콩으로 갔음 (자식같이 키우던 직원이 밀린 월급달라고 하자 충격받았다고 말한 직후) 추천 2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