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채널 아닙니다, 제보만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불법으로 배달일을 하고 있는 유학생들 대상으로 공익활동하고 있는 헌터입니다.
많이 잡다보니 제 일하는 복장과 넘버는 이미 베트남 커뮤니티에 다 퍼진상태입니다.
1번 영상을 보시면 눈치보다 저런식으로 다 도망갑니다.
그 후 한국인 관리자 2명이 와서 저에게 시비를 걸었고
호의적으로 먼저 인사를 하였지만 딸배냄새, 찌릉내, ㅈ비린내 등등 그리고 부모님 욕도 했으며
저렇게 노상, 길거리에서 일방적으로 욕을 먹었습니다.
저도 감정적으로 치우쳐져서 쌍방으로 처리됐으며, 이 부분은 공익 제보자로서 냉정함을 유지하지 못한 제 불찰임을 인정합니다.
같은 동내사람인지라 지나가다 볼때마다 불안불안한 느낌이 옵니다.
저기는 단체라서 더 크게 느끼고 있고요, 저 발견하면 내부에서 공유도 하는거 같아요
불법으로 배달일 하는 외노자 잡을때마다 저 욕한 사람 등판하고요...
공익적인 활동을 하는데, 국가가 도와주는 부분은 되게 없다고 느끼는 현실을 마주하게 됐습니다.
뿌리를 뽑을려면 고용주를 처벌해야되는데 벌금도 낮고 특히 출입국 일 안하고 있습니다.
참...출입국으로 신고를 해도 통지 결과는 개인정보 침해라고 안알려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