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달 전 부터 모르는사람 에게 전화가
온뒤, " 잘못걸으셨어요" 하고 끊었는데
그뒤로 계속 전화가 와서
차단을 해두었으나, (차단해도 통화기록에는 뜸) 기록으로 인해 통화기록을 볼 수 없을 정도로 하루에 50통이상의 전화가 옵니다..
경찰서에 방문하여 상담결과 스토킹이 성립된다며 1차 구두 조치로 조사관이 직접 전화를해주셨고 "80대 할머니이며 아들 목소리 들으려 전화했다, 실수라면 미안하다 앞으로 안하겠다" 라는 약속으로 종결.
그러나 더 심하게 전화가 오고있어 조사관에게 문의하니 수사 진행하자고 하시는데
스토킹죄로 수사가 진행되야 신원조회 확보가 가능한데, 이러면 벌금형이나 처벌형이 나올 수 있다합니다.
저도 마음이 약해서 고민되는데 해결 방법이나 좋은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ㅜ 분명 치매인것 같습니다..
한달간 약 1천통의 전화가 왔고, 새벽,저녁, 대중이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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