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저나이때 딱 저돈이였음. 난 돈도 거이 안쓰고 아끼고 뭐 그랬는데 대학때부터 내돈으로 할려고 하다보니 빚이 좀 늘어나데 그리고 IMF이기도 하고 딱히 좋은직장 아니면 돈이 안모여 일할려고 차도 사고 그러니 돈이 쌓이는건 커녕 빚만 늘어나더라고...
딱 40살 정도 되니까 그 빚 사라지고 그나마 저정도 플러스 금액 되더라고.
그런데 딱 40살부터 월급이 600 700 800 하면서 1000까지 만들어보고 돈 많이 벌릴때 바로 아파트 일시불로 분양받고 들어왔다.
인생은 기회와 타이밍이란게 있는거 같음.
한국놈들은 그냥 돈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바뀌어서 그냥 노답임. 또한번에 IMF처럼 경제 폭망각 오면 그냥 쓰레기 같은 국가 될거임.
IMF 때는 그래도 사람들이 정도 있고 애국심도 있고 서로 돕고 사는 사회였지만 지금은 전혀 그런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