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쏘카를 출장용으로 자주이용하고 있는 이용고객입니다.
사건은 9월10일 블랙라벨이라는 더비싼 차를 쏘카에서 렌트를 하였고 안경을 두고 내렸습니다.
서브용 안경이라 주말내내 찾다가 곰곰히 생각해보니 렌트카에 나두고 내렸고 9월15일에 분실물 관련 접수 및 상담 진행하였고
안경에 대한 디테일한 세부내용 전달 및 유사 분실물이 있다라는 내용을 몇번씩이나 확인 하였습니다.
관련하여 얼마나 걸리는지에 대한 문의를 지속적으로 확인 요청한 끝에 겨우 어렵게 9월30일에 분실물 담당부서로 부터 처음으로 구체적인 답변을 받았고 문의주신 분실물 안경 관련하여 착불 택배가 접수되어 있다라는 피드백이었습니다. 14일이 지난 어제 10월 14일에도 연락이 없어 재차 연락하였으나 갑자기 해당 차량 내부를 확인해보니 없다 번거롭더라도 경찰서에 신고 해라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착불 택배를 기다리는 중 아무 연락이 없길래 직접 연락해봤는데 14일뒤에 갑자기 차량내부를 찾아봤더니 없다라는게 말도 안되는 상황 같습니다. 물론 분실한 제잘못이 가장 큽니다. 처음부터 없다고 했으면 모르겠는데 유사분실물이 있고 착불택배로 보내겠다고 하다가 분실물이 없다고 하니 기가 막힌 상황입니다. 누가봐도 분실물 회수후 비싼 브랜드인절 확인하고 내부사정이 생겨 이제와서 나몰라라하는 기만행위 인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이 되시나요?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