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결제 현질 기타등등 지 하고싶은거 안된다고 초딩인데 두 번 식칼 꺼내들고 지 동생한테도 겨눈 우리집 망나니도 adhd임 훔쳐온 적도 있고... 저집 딸도 정상은 아니었겠지 어쩌다 중학생까지 방치했는지 적당한 개입없이 놔둬서 반항장애로 악화된 듯 보임
심한 adhd는 사람을 미치게 만듬 똑같은걸로 하루 3시간씩 일주일 내내 조르고 징징거리고 듣기싫은데 죽일까봐 줘 팰 수도 없어 내 머리를 식탁에 피나게 쳐박기도 했음 저 애비가 쇠망치까지 꺼낸건 죽이려 한 듯... 나도 예전에 저거랑 둘이 뒤질까 생각 많이했음
처음 칼 꺼냈을 때 개 패듯이 팸(딸임)학교에서 신고하던가 말던가 초장에 잡아야하기에 두번째는 뼈 부러뜨릴 기세로 팼음 한 번은 실수 두 번은 고의임 세 번은 아직 없음 다행히 나를 무서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