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기가막혀 국회 국민청원에 증거와함께 사연을 올렸습니다.

 

금년에 전국적으로 검사가 입건한 100여건의 사건을, 검찰이 없어진다고 수사 경찰들이 단 한건도 예외없이 불송치(각하)를했습니다.

 

상상도 할 수 없는 담합사례입니다.

 

하물며 어제 뉴스에 폭행과 성폭행 고소도 경찰이 각하를 했습니다. 취재기자가 각하사유를 물으니 폭행과 성폭행 당한 여자로 보이지 않았답니다.

 

제주사건이나 부산사건이나 모두 경찰들이 제식구 감싸기하다 터진 일입니다.

 

이에 경찰이 지켜야 할 3가지를 국민청원에 올렸습니다.청원글 보시고 찬성 좀 눌러 주세요. 1차 100명만 되면 본격 국민동의 단계로 넘어가 검,경수사,종결권에 반영하게됩니다.

 

로펌 구할수없는 일반인의 억울한 피해를 막자는 취지입니다.공룡경찰의 횡포를막고, 견제를 하자는 공익청원이며,저는여러건의 법을 반영시킨 사람입니다.

 

나중에 자유게시판 제목 밑에 "희망공익 작성글보기" 눌러 제 글들을 꼭 보시기 바랍니다. 전설의 국가 특무요원 출신이 어떤 사건들을 다루는지...

 

처음단계 100명만 도와주십시요.아래 청원주소 영문터치하면 바로 국회전자청원나옵니다.

 

글읽기>청원서공개찬성>인증하기>청원서찬성>동의체크>파란색 찬성 클릭 순서입니다.

 

청원주소 :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registered/5CB1B06F14D574F9E064ECE7A7064E8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