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2014년 4월부터 2024년 8월까지 전남광주 신안군의 한 염전을 운영하면서 지적장애가 심한 B씨(65)에게 일을 시키고 인건비 9600만원 이상을 착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신안은 매번 이야기가 나오네요.
근데 다른 지방도 비슷한거 많겠어요.
A씨는 2014년 4월부터 2024년 8월까지 전남광주 신안군의 한 염전을 운영하면서 지적장애가 심한 B씨(65)에게 일을 시키고 인건비 9600만원 이상을 착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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