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딸은 두살인데 저만보면 할켜유

세상 다정하게 엄마~?하고 부르더니 무표정으로 샥! 할키고

어느샌가 옆에와서 쳐다보더니 샥!할키고

그러다보니 얼굴은 매일매일이 새로운 기스가나유

이젠 딸래미가 옆에 슥 다가오면 저도모르게 방어기재하게되유ㅋㅋㅋ

살쾡이를 키우는거같다고 자주그랬는데

지피티한테 물어봤더니 고양이라고 대답하네유

어쨋든 같은 과긴 과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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