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뭔시험장 감독관이 시험시간 내내 한자리에서 고개만 이리저리 돌리며 감독한답니다.
왔다갔다 돌아다니면 정신 심란해져 인생이 걸린 시험을 망쳤다며 감독관을 상대로 소송이 들어온다구요. 진짭니다.
그런데 수능은 더하겠쥬. 셤장서 탐지기 들고 와리가리하려면 특정시간을 정해놓고 검사해야하고 그러려면 모든 수험장의 고사실마다 장비가 있어야해요. 안될거 같은디요.
가장현실적인 것은 위에 어느분이 적은대로 처벌을 강화해서 겁이나 시도를 못하게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일단 등록된 전화번호외에는 통신 불가능하게 이통사에서 조치, 모든 안경은 강력한 레이저로 쏘는 장치를 통과하게 강제. 시험지에 인쇄물을 통한 ocr기능 무력화 인쇄...생각나는 건 이정도네요.
다시한번 느끼지만 악당 한마리 때문에 발생하는 사회적비용이 너무 큽니다. 일벌백계로 걸리면 집행유예및 사면 없는 징역1년이상에 재응시 불가로 대응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