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만한 땅에 ㅅ벌 아파트 주차폭 간격은 옛날 방식이라 똑같이 좁고 차는 이미지 존심 허세 가득한 한국종특에 큰거 끌고 싶고 살살 달래주며 애끼고 애껴서 깨끗한 상태로 중고차 제값 받고 싶은 심리도 있고 그넘의 문콕땜에 주차 기둥에 바짝대서 상대방차가 내애마 문콕은 하지 않겠지? 하며 혼자만의 안도의 심심한 위안을 속으로 삼키며 주차하고..참 이짓도 못할 노릇! 이게 뭔짓여 은근 스트레스여
이 글에 반대 누르는 자들은 뭘까 참 궁금 . . . 이분에게 집착이니, 뭐니 하는 말로 긁지 마시고, 항상 저 본분(내차를 위하는 일이 남을 배려하는 첫걸음)을 잊지 않음에 칭찬을 드립니다. 아울러 어떤 이들은 저 주차 흰선 안에 딱 집어넣는게 잘 하는 주차라 생각하는 건지 . . . 옆차와의 간격 등을 배려하지 않는 무개념도 이 글 보고 습관을 고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