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6월달에 면접글 올렸다가 엄청 난리가 났었더라구요.

감정이 앞서 업체명을 썼는데 그부분은 제가 잘못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들이 태권도를 하는데 방어구는 그 브랜드로 샀습니다.

제가 어릴때부터 좋아하던 브랜드라서요^^


그런일이 있고나서 5년전에 퇴사했던 회사에서 연락이와서 다시 다니고 있습니다.

대표님께서 "난 니가 다시 돌아오길 바랬다"라고 하셨습니다.

아직은 저의 쓰임이 필요한 곳인가 봅니다.

이제 4개월차가 되어 갑니다.

시간적 여유도 있고 안정적으로 급여가 들어오니 다행입니다.

신규제품 소싱, 디자인, 마케팅일을 혼자서 하다보니 힘들긴 한데 하던거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쪽지를 이제 봤는데 일자리 소개해주신다고 쪽지 보내주신분도 계시더라구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예전에 뉴스에서 보내드림에서 선한 영향력을 보고 글을 쓰게 되었는데 역시!!!


앞으로 보배드림 자주 들어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