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은 동음이의어가 많고 표현할 수 있는 발음의 수도
턱도 없이 적어서 한자 없이는 읽을 수도, 뜻을 알 수 없죠.
괜히 마쿠도나르도, 마자 화자 부라자가 있는 게 아님.
중국은 아시다시피 말할 것도 없고요.
헌지인 기준 최소 3000자 한자를 익혀야 함.
문맹율이 어마어마해서 간체로 여러번 바꾸고 수정했죠.
요점은 한국은 한글이 있어서 불편함이 없고
굳이 한자를 변형할 이유가 없었다. 맞는 말 아닌가?
그러므로
"한자를 가장 원형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나라는 한국이다"
이것에 긁힘.ㅋ
세종대왕이 훈민정음 창제를 안 하셨으면
현재 한국도 이두. 향찰 식으로 꾸역꾸역 만들어 썼을까요?
세종대왕 만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