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튜버 '생선선생'은 소래포구 악질 상태를 정화하겠다며 소래포구 종합어시장에서 상인회장 측과 협력해 가게를 운영해 왔으나, 위험한부동산 폭로 영상에 따르면 지자체/국유지 공간에 불법 야장(테이블·의자)을 설치하고 운영 및 차림비를 받아온 정황이 지적되었고.매장에서 발생한 횟감 바꿔치기 문제 및 불법 호객행위, 차림비 과다 산정 등의 정황에 대해 잠입 취재 영상 형태로 폭로가 이루어졌음.

    영상보면 모든게 개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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