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1톤 포터2의 에어컨이 문제가 많다는건 알지만.
거의 한해건너 에어컨을 수리하네요.
어김없이 무더운 올해도 에어컨에 문제가 발생하여 7월에 카센타를 찾았지요.
카센터 사장이 컴퓨레셔가 작동하지 않는다 하여 컴퓨레셔와 배선을 바꿔야 한다고 하네요.
교체했지요.
전화가 다시 왔습니다.
가스를 주입했는데 컴퓨레셔가 작동하지 않는다고.
콘데서와 팽챙밸브를 추가 교체해야 한다네요.
교체 했습니다. 비용만 70만원 넘었네요.
그러다가 다시 에어컨이 시원치 않아 카센타에 갔지요.
가스가 다 빠져 나갔답니다.
에바를 교체해야 한다네요.
비용을 추가로 애기하길레 따졌지요. 바꾸라고 한것은 다바꿨는데 또 돈을 달라고 하냐고. 고객이 호구냐고. 당신이 교체해야한다는것은 다교체했는데 무슨 돈이냐고.
그랬더니 서비스 차원에서 해준다네요. 형광가스도 넣어 가스누수를 확인했답니다. 문제없답니다.
자기가 기능장이라서 장담한답니다.
근데 또 한달만에 에어컨에 또 말성이 발생했지요.
오늘 카센타에 가서 에어컨 점검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돈을 달랍니다. 참나 어이가 없어서 차를 끌고와 버렸읍니다.
여러분은 이런 카센타를 가실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여기는 전주 호성동 호성중근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