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지역 축제 가서 먹거리 부스에서는 절대 안 먹어요. 예전엔 그래도 축제니까 하며 사 먹기도 했는데 몇 해 전에 지역 축제 가서 국밥이랑 이것저것 시켜서 먹는데 소고기 국밥 좀 식힌다고 숟가락으로 젓는데 맥주병 뚜껑이 나왔어요 ㅋㅋㅋ
모르고 입으로 들어 갔으면 이 작살나고 병뚜껑 뽀족한 부분때문에 입안 작살 날뻔 했어요. 그 뒤로 축제장안에 먹거리부스는 절대 안가요.
축제에서 음식판매 하는 사람들 눈탱이 치는 이유는?
어느 눈탱이 장사꾼이 그러더라고요
자긴 축제 원정다니는 장사꾼이고 여기 끝나면 저기가고 앞으로 스케줄 꽉 차서 바쁘다고 여깄는 사람들 다른 축제 가면 또 본다고 ㅋㅋㅋ
이거 생생정보통인가? 그런곳에 나왔었는데
오늘보고 안 볼 사람들이니 눈탱이 치지
중요한건 그걸 관리하는 공무원들은 그걸 알고도 내비 둔다는거고... 저딴짓 안하면 축제 아니어도 관광하러 많이들 가실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