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  아파트서  15년거주  40대부부 +자녀1

윗집 ; 8년전  이사(세입자) 50대 부부+ 성인남매

 

그전에는  4식구. 노부부 이어  이집 이사옴. 이사 오자마자 집에서 퍼팅연습. 특히  라운딩가기전인지 주말마다  새벽 4-5시에  30분씩. 특히나 안방서 퍼팅패드 깔고  밤에도 시도때도없이 퍼팅연습.

 

제가  손편지쓰고 작은 선물과 함께 밤에 골프만 자제해달라 정중히 부탁하며  문고리 둠.

내러와서  이걸 내가  왜받아야 하냐고 던지고 감.   내집서 내맘대로 골프도 못치냐 시전.

또라이다싶어서  왠간히는 참고  관리실에  부탁드림.

 

더  가관은  밤12시정도와 새벽마다  진짜 물건인지 사람 내팽겨치는 쿵쿵소리 특히 안방서 심하고 바닥생활하는지 핸드폰진동심함. 아파트 구조적 하자도 분명 있는것 같으나 저들이 이사오기전  7년간은   손주들와서 주말에 콩콩거릴때말곤 전혀 문제없었음.

 

4년전 여름  윗집 에어컨 매립배관  누수로  우리집 천장  물주머니 생기고 폭포처럼 쏟아짐. 집주인 연락.  부분 도배후  다음해 또 누수와 곰팡이 발생.

집주인 돈없어서 못고쳐준다 하더니 잠적.   참고로  강남의  30평대 아파트 반전세  집주인인데 돈이없다?

세입자가 본인들이 쓰는 에어컨이니  계속 물샌다 에어컨 배관  고쳐야한다해서 일단 수리하고  집주인한테  받아야하는데 조치없이  계속  누수되다가  누수는  겨우 고친듯한데  곰팡이 계속 번짐.

그후로도  끝없는 층간 소음 정도가아닌 종일 쿵쾅거리고  거의 텀블러로 바닥치는수준인데다 곰팡이땜  이번에 결국 우리 자비로  천장뜯고  인테리어까지 하면서 700만원추가로  안방천장 차음작업까지하기로함

----길고 진짜 막장인 히스토리 여기까지구요----

 

문제는  윗집이 인테리어동의서 싸인 안한다했다합니다.미친거죠 저 15년거주하면서  20집도 넘게 당연히 좋은마음으로 해줬는데요..

물론 그집 안해도  근접세대 대신 3 집 더 받으면 됩니다.그런데 관리실서는 좋게 얘기나눠보라하고   하시는데  저는  소음 어쩌구하면서  공사 방해하면  소송까지 생각하고있습니다.  당연히 공사시간 규정대로  더신경써서  사장님께도 부탁드려놨고요.

그렇다고 저희가  집팔고 이사가는것도 너무 억울하고 저것들 어뗳게 해주면  좋을까요.

(자식을 어떻게 키운건지 남자애가 나와서 아랫집 이사가는거 확인전엔 싸인안해준다했답니다-  100키로 넘는 거구에 발망치 주범이면서)   

 

더 막장은 어디서 딱지를 구한건지 골프치고 수영. 런닝다니면서  장애인석에 떡하니 대는  정말 쓰레기예요. 저희동에  아픈 아가도 사는데 그집차는 정작 대지도 못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