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노예'는 남해안만?...
해경.올해 인권 침해 적발 건수 90%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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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수기자 입력 2018.10.29 09:57
이 결과 주로 남해안에서 인권 유린 행위가 적발됐다.
올해 총 439건의 인권유린 적발건수 중 390건 (88.8%)이 남해청(부산서, 울산서, 창원서, 통영 서)에서 적발한 결과다
각 지방청별 인권유린 조사결과를 살펴보면, 총 7민 5802개소 중 서해청이 3만7761개소(49.8% )를 조사해 가장 높은 조사율을 보였고 이어 남해청이 2 만2569개소(29.8%), 중부청이 8304개소(11%) 동해청이 4962개소(6.5%). 제주청이 2206개소 2.9%)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