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는 마미톡에 저는 보배드림에 물어 보기로함
(스레드에 올린 글을 그대로 복사해서 온거라 반말인점 죄송합니다) ㅠㅠ
와이프가 ~라 뭐해라. 라붙이는 말투를 싫어해서 고치기로 했어요. 근데 무의식중에 또 쓴거에요
(아내가 명령조 말투 싫다고 고치라고 한게 세번은됨. 싫어함)
내가 젖병씻을테니 넌밥해라. 이렇게,
그래서 라, 쓰지 말라구했잖아 그러길래
알았어. 모르고나왔어 안할께 그러니까
아니 쓰지말라그랬는데 왜또 그래 그래서
알겠어 안쓸께 습관이라 쉽게안고쳐져
그러니까 안한다 그랬는데 또 쓰잖아 라고해서
알았어.안쓴다고 고친다고. 그러니까
아니 안한다고 한거 왜또 하냐고 그러길래
나도 화가나서 아니 그만 말해 알겠다고 했잖아 몇번을 그러는거야. 인정하고 안한다고 했잖아 몇십년을 쓰던말투가 한번에 고쳐지냐고 짜증이 나와버렸습니다
그걸로 말다툼을 계속 하다가 나온 얘기가
나는 이런 저런 말을 세번까지 참아져 같은말을 세번을 알겠다고 했는데 또 해서 화가낫던거야 그러니까 열번 스물번을 해도 참아야지 니가 잘못했잖아. 그럼 참아야지 그러는겁니다
내가 참아지는 횟수가 사람마다 다르다. 난 세번까진 같은말로 해도 참아지는데 넌 열번 스물번이 참아지나보다. 그냥 너랑 나랑 참아지는 횟수가 다른거야 라고 했어요
>>횟수가중요하냐 잘못을 한 사람이 참아야지. 그럼 잘못을 안한 상대방은 무슨죄야? 라고 하네요. 그사람은 잘못된거를 계속 지적을 해주는데 그 사람은 고치려는게 안보여. 그래서 같은행동을 하길래 같은말을 해준건데 왜 그게 반박 화로 돌아오냐구 하네요. 누가 잘못했나요? <<
(이해가 안돼서 커뮤에 물어보기로했고. 화살표 댓글로 쓴 말은 아내가 불러준대로 적은거에요.)
난 세번이나 알겠다고 고치겠다고 했는데 왜자꾸 근데 왜또하는거냐 식으로 물고늘어지길래 화가낫던거라 말하고 아내는 세번 열번 스물번 횟수가 중요하냐 니가 잘못했는데 그냥 듣고있어야지 논리 인거구요. 난 ~라 말투 한번쓴게 이렇게 까지 해야 할 일이야? 그거구 이렇게까지 해야하는거든 아니든 그건 피해를 본 아내가 내가 정하는거라네요. 그래서 그게 정당한지 물어 볼려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