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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한참 시끄러웠을 때 터진 병크라
한문철 같은 교통사고 보험 분야에 전문성 있는 동시에 대중적으로 유명한 거물 아니었으면 사건이 그냥 묻히는 동시에


올해 수능 볼 저 2008년 어린애는 지금쯤 12프로의 이자율로 매년 갱신됀 억대의 채무와 함께 수능공부 하고 있었을 거임


한화 측에선 사건이 논란이 돼자 우린 몰랐다고 했지만
애초에 사실관계가 저따구인지 몰랐다면 문서들 주소가 싹 다 고아원으로 갔을 일도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