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제 싸구려 말고 좀 좋은 디퓨저 좀 사볼까 하여 백화점에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모 브랜드 향수+디퓨저 를 갔는데 매장 직원이 넘모 잘생긴데가가 말도 조근 조근 상냥하게 함. 이게 영업 빠꼼이 같은 상냥함이 아니라 진심이 담긴 상냥함?? ㅋㅋㅋ
순식간에 생각치도 않았던 차량용 디퓨저 포함, 60만원 어치 결제함.
차량용 디퓨저를 사달라던 옆에 있던 신랑왈 ,, 와.. 되게 잘생겼다.. 나도 넘어가버렸네..ㅋㅋㅋㅋ
세상에 디퓨저에 60만원을 쓸줄이야..
둘다 ,, 거긴 다신 가지 말자고 다짐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