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훌터보는데 웃기네유~  


슬로건을   " 진정한 지방자치의 행정은 시민의 작은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 그러는데


여수 형들 _  시민의 작은 목소리는 커녕  ㅋㅋ 전국구 대규모 시민들이 낸 목소리 씹었자네유???


아녀유?!   ㅋㅋㅋ 왜 웃기쥬? 


글구 그렇게 쪽을 팔았는디...


포디움 에 아직도  " 섬박람회 " 마크 붙여둔거 보니께 웃음이나오는데유!? ㅋㅋ


여수 형들이  망해가는 가장 큰 이유는유 ~~


성수기때면  말도안되는 바가지 , 소규모 여행자들 혼밥 할때 주는 거절 이미지  이런게 문제에유 


심지어 타지역  모텔급인  펜션들이  성수기때 1박 100만원가량  불러댓던건 알고있슈?? 


지는 무슨  거기가  " 소노캄 _ 스위트 룸인줄알았슈 ㅋㅋ " 


글구 성수기때  소노캄 스위트룸도  80 이면 1박 숙박되유~ 자동 옵션에 " 조식 뷔폐 " 외 


요트 에서 맥주 풀 무한 섭수 까지 껴주고도 그래유  소노캄에선 요트까지 연결안되서 그옆에 뭐시기냐  그 야외수영장있는 거기 요트 이용 이용권도 줄때두있슈 


암튼  왜  여수가 망가진건지 그걸먼저 생각해봐유 


모 가수 분이  여수밤바다  대박 터트리고 사람들이 여행많이갔는디  이미지 는  


여수 엑스포  이후로도  멸망각 봤자네유?  탁상 행정에서 문제를 찾을려고 하지말고

막말로 시청 근무자들중  극 소수 비밀리에 팀짜서  성수기때  

여수 주요 관광지 암행으로 순찰만돌아봐도 큰성과 안나오겠슈?! 


여수 를  어릴때부터도  결혼이후에도 많이갔었는데 뭐 이유야 일 때문도 있지만 

수도권에서 가는 루트가 생각보다 좋아서 가긴했는데유 


보통 여행 좋아하는 사람들이면   여행을 즐길때  만큼은 행복해야되는디 

여행 즐기는 시작부터 이 돈이면  제주를 아니 일본을  가겠단 생각이  처음부터들어유~

image.png

 

image.png

 

 

image.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