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부터 지금까지 아반떼XD.AD두대를 각걱 25만 19만 탔습니다.

차란게 그냥 일할때 이동하는 이동수단으로만 여겼기에 그닥 바꾸고 싶은 생각이 없었는데

아내가 바꾸준다고 해서 5개월 넘게 고민고민하다가 바꿨습니다

21년식 더뉴그랜저 IG로요~~~!!

땔래미도 다 크고 밥벌이도 제법하는통에 돈들일없다고 아내가 늘 말했는데 제겐 저 차가 가장맘에들어서 선택했습니다

31,000조금넘는거 2550에 데려왔는데....기분이 묘  하네요

승차감이 좋기도하고~~~~이뿌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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