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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의  실제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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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이였을때의 김기창)


세종대왕 지폐를 만들면서 자기 얼굴을 넣었다는 논란이 끊이질 않았다


김기창이 누굴까?



▲1931년 : 조선총독부 주관 제10회 조선미술전람회 입선
▲1938년 : 제17회 조선미술전람회 특선, 총독상 수상
▲1940년 : 조선미술전람회 추천 작가, 조산남화연맹에 참가해 작품 판매수익금 전액을 일제의 전쟁 승리를 기원하는 의미로 헌납
▲1944년 : 결전미술전람회에 ‘적진육박’ 출품, 조선군 보도부장상 수상
▲1945년 : 해방 직후 친일부역혐의로 조선미술건설본부에서 제외됨.
(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부)




친일화가 김기창은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에 조선 징병제를 찬양하는 '님의 부르심을 받들고서'와 조선식산은행 사보에 '총후병사', 대검을 끼고 적진으로 돌진하는 황군을 묘사한 '적진육박' 등의 작품을 남긴 화가로 진주성 의기사 스승 김은호와 함께 대표적 친일화가로 꼽히고 있다. 또 책 '친일파 99인'에서 '스승에게 물려받은 친일화가의 길'이란 제목으로 소개되고 있는 인물이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았는  신권 1만원은


2006년에 저놈이 새로 만든 지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