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스름 근데 아쉽게도 그게 우리 국민들의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한글날만 되면 우리말, 우리글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자부심 가지면서 세종대왕님 감사합니다 노래 부르지만 현실은 오히려 반대로 무언가 이름 지을때 한글로 하면 촌스럽다 생각하고, 생활 곳곳에서 우리말보다 외국어를 쓰는게 훨씬 자연스러운 상황이 너무나 많죠.
요리사보다 쉐프, 요리법보다 레시피, 사실보다 팩트, 열쇠고리보다 키링, 혜택보다 베네핏, 기본보다 디폴트, 현지보다 로컬, 조망보다 뷰, 방아쇠보다 트리거, 색상을 말할 때 검은색 흰색 빨강 파랑 보다 블랙 화이트 레드 블루를 더 쉽게 말하고 더 자주 들을 수 있지 않습니까?
아파트 이름요? 한글로 이름 지으면 촌스럽다 생각하고 우리말보다 외국어가 더 익숙한 사람들에거 맞춰서 이름 지은것일 뿐이라는거죠. 그게 싫으면 나부터 바꾸면 됩니다. 제 별명이 괜히 우리말쓰기가 아니에요. 외국어 남발하는거 싫어서 저라도 그렇게 안하려고 지은겁니다.
옥외광고물법 시행령에 따르면, 옥외광고물의 문자는 원칙적으로 한글로 표시하여야 하며, 외국문자로 표시할 경우 한글로 병기하여야 합니다.
【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12조 제2항 】
제12조(일반적 표시방법)
② 광고물의 문자는 원칙적으로 한글맞춤법, 국어의 로마자표기법 및 외래어표기법 등에 맞추어 한글로 표시하여야 하며, 외국문자로 표시할 경우에는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한글과 병기(倂記)하여야 한다.
※ 특별한 사유란 ?상표법?에 의거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한글 또는 외국문자가 포함된 내용)를 그대로 표시하는 경우 등
간판은 기준에 따라 설치전 허가를 받거나. 설치후 신고를 하거나 둘 중 하나인데
물량이 엄청나기에 일일이 관리하기가 매우 벅차서, 무신고 무허가가 많습니다.
외국문자만으로 되어있다면 해당 시군구청에 민원 넣으면 조치할겁니다~
모르는 사람이 많은데
한국어는 세종대왕 태어나기 이전에 이미 있었습니다
한자는 3300살, 히라가나는 1200살, 한글은 580살이고
중국어,일본어,한국어의 나이는 수천살입니다
셋중 유일하게 표의문자 탈피가 가능한게 한국어이며
중국어외 일어는 구조상 영원히 표의문자 탈피가 불가능합니다
한국어 브랜드명이나 간판이름은 부끄러워 하면서 일본 쪽바리 간판이나 영어이름은 자랑스러워 하는 대한민국 제일의 친일파 앞잡이 매국노 2찍 대구 경북 부산 울산 개돼지 짐승새기들에게는 오직 우리 일본의 문화와 기술력 품질은 구멍이란 구멍은 다 대주고 사들이고 찬양하면서
대한민국에서 만들어진 모든것들은 저하하고 비아냥 거리면서 어떡하면 나라 망하게 만들어서 우리 일본에게 나라 팔아먹을 생각만하니 진짜 나라를 팔아먹는 당에 충성하며 광견병 걸린 개마냥 눈깔 뒤짚혀서 침 질질흘리며 광신도가 되어가고있다
괜히 일베 개독 사이비 정신병자 집단들이 저 2찍 지역 대구 경북 부산 울산에 본거지를 두고 바퀴벌레 바이러스마냥 전국을 물들이고 있는게 다 이유가 있다
저 지역에서 한달이건 1년이건 10년을 살아보면 안다 여기는 사람 사는 곳이 아니라 짐승처럼 누구 몸땡이가 목소리가 크고 문신이 많은지가 위 아래 서열이 정해지고 법보다 주먹이 가깝고 위생 매너 배려보다 본능에 가깝게 살아가고 있다는것을 그렇게 서로서로 등쳐먹고 이용하고 사기치고 성공하면 서울 경기로 기어들어가서 오염시키고 아니면 그 지역에서 개돼지 짐승처럼 2찍 주인에게 충성하며 사는 훌륭 개돼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