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세어뱀 93학번 95군번입니다. 예전에도 몰려다니면서 싸우고 일일찻집,일일호프 어른들이 하지말라는 일을 굳이 일부러 하는 학생들이 왜 없었겠습니까? 그래도 예전에는 담배도 숨어서 피우고 어설프게 어른 흉내를 내더라도 눈치껏 했는데 지금 아이들은 있는힘껏 나쁜짓을 하는 느낌입니다. 학교폭력이라고 말하는 것들도 예전에는 지금처럼 영혼을 말라버리게 하는듯한 일들은 없었고 지금 하는 정도는 범죄로 분류하고도 남고 강력사건으로 충분히 분류할만할겁니다
점점 세상이 많이 각박해지는것 같습니다
입에 욕을 달고 사는 친구도 많았지요 그래도 자신의 부모에게 저런식으로 말을한다? 저는 못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