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밍이 파파 , 초코 외치는 홍위병 버러지들이 대상입니다 


일반 국민들과 제정신 박힌 사람들은 이재명 SNS 이제 조롱의 대상입니다 


이재명 SNS 보면 모든걸 '이익' '돈' '감투' 로 평가합니다

'너 배고파서 와찌' 는 본인의 시선입니다 

'돼지눈에는 돼지가 보이고 부처눈에는 부처가 보인다' 는 본인의 시선을 말합니다


이재명은 자신의 홍위병 버러지들에게 끊임없이 

'나를 지켜라' ' 나를 거역하는것들은 적이다' 라며 혐오를 주입시키고 있습니다


이 혐오는 분노가 되어 백색테러를 일으키게 됩니다 

이건 만고불변의 진리입니다 


가까운 사례가 모택동의 홍위병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