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2 전철 장면에서 겨우 전철을 멈춰세우고 이웃들을 구해낸 스파이더맨이 정신을 잃자 이웃들이 쓰러지는 스파이더맨을 붙잡아 구해내죠.
모두가 합심해서 피터 파커를 들어올려 전철 안에 눕히고 그를 구해낸 누군가 말합니다. “겨우 애잖아. 우리 아들 또래 혹은 우리 아들보다 어려라고.”
전 그런 의미에서 저런분들이 우리의 친절한 이웃 우리의 히어로(영웅) 스파이더맨이라고 생각해요.
아직 어리지만 누군가를 구하는 우리의 친절한 이웃 피터 파커나 그런 피터 파커를 구하는 친절한 이웃들처럼. 우리는 누구나 영웅(히어로)이 될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