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있어도 불행하게 사는 부부도 있고 없어도 서로 의지해서 부족할 지언정 행복하게 사는 부부도 있어요~ 주변 지인들중 그런 집들 있어서 알아요 지인들끼리는 돈이 있어도 만나는 자리에서 아내는 아내들한테 남편은 남편들한테 각자 배우자 험담하고 그러다 술 한 잔씩 들어가면 둘이서 대놓고 꼽준다고 하나? 그러면서 감정 상해가는거 보다 보니 요즘은 그 집하고 거리두게 되더라고요
반대인 집은 오히려 안부 물으면서 사정 아니 밥 사겠다고 밥 먹게 나오시라 하기도 하고 그 집은 가끔 좋은거 생기면 차린거 없지만 먹으러 오라고 하고요 그럼 고마운 마음으로 두 손에 애들 먹일거라도 챙겨서 놀러가요 다른 지인들도 그렇다고 행복한 부부 보는게 더 편해서 좋다고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