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아니잖아요...입장문을 이렇게 해석하시면 더 오해를 사죠. 현지에서 촬영할때 행정적절차와 촬영협조를 받았다고 하는거잖아요. 미리 협의한게 아니고 촬영할때 협조 받은거. 문제를 이렇게 왜곡시키면 안됩니다. 문제는 즉흥여행이라는 컨셉인데 미리 짜고 간거 아니냐 이거잖아요.미리 짜고 가든 안짜고 가든 현지에서 촬영하는 거니까 협조는 당연히 받는거. 제작진은 그걸 말하고 있는거임.
아마 당연히 논란 안될거라 생각했겠지. 근데 뜬금없이 운전면허에서 논란이 생기고 알마티시에서 지원했다고 홍보하면서 논란이 생김. 대충 지원없었다고 거짓말하고 버티면 금새 조용해지겠지 했는데 그러질않음. 끝까지 지원이 없다고 우기면 외교문제까지 번질 수 있음(카자흐스탄이 거짓말한게 되니까) 결국 슬그머니 지원은 받았다고 바꿈. 그냥 거짓말 조작 방송이 맞고 전현무도 다 알면서 즉흥여행인척 사기친거임. 하차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