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때 26% 무능 프레임 씌우려는거 체크해보니
5년 동안 이룰 법이 782건중 27%로 213건 통과 했다네요.
213건에 대한 정부평가는
"역대 정부 대비 최대 입법 성과 이고 국정과제 법률 본회의 통과 213건"
"국민이 체감하는 신손한 입법 성과"라고 평가 했네요.
이런데 무능 프레임의 근거로 쓰려다 역풍 맞겠지요.
김민석 70건 통과도 선출된게 8월 17일이고 법률안 처리가 된건 본회의 8월 20일
본회의 참석 공지는 8월 14일에 국힘에 전달 되었다고 하네요.
그럼 날짜상 맞지 않지요? 김민석의 공으로 돌리려면 8월 17일이후 국힘에 참석 공지 날렸어야겠지요.
김승현의 맵음 말이
"사실관계를 바로잡아주셔야 하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잘못된 프레임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하여간 요즘 민주당이 민주당이 아닌건 확실히 알겠네요.
민혁당(인혁당) 조롱으로 많은 사람들이 화나있는데도
민주당에선 무슨 말도 안하고 있는게 참 이상하긴 하네요.
병신이세요? 이재명정부 출범하고 초반에 정해놓고 통과시킵니까? 돌대가리세요? 1개월 지나도 필요한 법이 필요할수도있고 일주일뒤에도 필요한 법이 필요할건데 무슨 초반에 782건이면 빨리 처리해야할 법안이라는거지 급한거겠지 우선처리해야할 법안이겠지..그생각은 안드냐? 임기중에 782개만 딱 정해놓고 5년안에만 통과시키면 되는거냐? 진짜 수준이 왜이러냐? 그리고 그 법안 안하고있다가 이재명대통령이 법안통과안된다고 공개적으로 대놓고 화냈을때 그때 한건 아냐? 정청래도 끝까지 버티다가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질책하니까 했겠지 암말안했으면 지금까지도 안했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