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장애인 활동보조사 자격증 따려고 교육 일주일 받은적이 있다. 물론, 장애인 강사님들이 교육을 한다.
교육 받으면서 장애인에 대한 어려움과 사회가 장애인들을 보듬기에는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걸 느꼈다. 하지만, 교육을 받으면서 없던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생겼다.
왜그렇게 피해의식에 절어있고 요구사항과 바라는게 많은지..말로는 평범하게 봐달라, 측은한 눈으로 보지 말아달라 하면서도
우리는 불편하고 불쌍한 사람들이니 너희들 비장애인들이 우리를 돌봐주고 신경써줘야 한다.. 그렇게 요구하고 있다고 너무 강하게 느껴졌다.
저 영상 또한 제작진이 만든 컨텐츠임.
대중교통으로 가서 점심먹고 어미니인가? 선물사오는게 제작진 미션이었음.
즉 본인 차 끌고 갈 수 있는 상황임에도 굳이 일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게 한거임...
결국 쟤들도 장애인인걸 이용해 컨텐츠나 만드는 그냥 유투버러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그런 놈들이 대한민국의 현실을 논하고 잇으니 어이가 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