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맨날 술먹고 어쩌고 저쩌고
김건희가 윤석열 대신 집무실에서 어쩌고 저쩌고
한남동 사저에서 무속이 어쩌고 저쩌고
용산 대통령실 대변인 오피셜로 나온게 있었나?
과거의 행실, 출근시간, 이상한 대통령실 메시지, 하다못해 소문, 카더라
출근때 복장 , 머리 까치집 , 사저에 들어간 장어 이런걸로 유추한거지
노영희 비평? 지랑 친한 몇몇 법조인들 카더라발로 떠든것
헬마 비평? 찌라시 받글, 기자들 사이 루머를 바탕으로 떠든것
윤석열 시절 겸공 더살롱에서 강유정의 비평은 무슨 오피셜 근거로 한건가?
그때는 '합리적 의심' 이고 , 유시민이 편 안들어주니까 무당짓?
정파성도 당파성도 아니고, 내.로.남.불
파란 윤어게인과 다름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