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승하면 내가 내리면 전부 내려야 하는 문제라기보단 보안 규칙입니다. 최근에도 청주에서 아버지 위독하다고 탑승하고 내려야 한다고 해서 전원다 내리는 사례가 있긴 있었습니다. 비행시간 지연되고 그날은 좀 분주하긴 했었나봐요.
근데 부모 위독하다는데 조금 불편하더라도 재탑승은 크게 문제거리가 되지 않을거 같아요.
평소에 이것만 쥐어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던 아이라도 낮선환경 낮선 사람들이 많은곳에선
그게 안통할때가 있습니다. 애가 왜 애것어요?
그리고 애가 경기일으키듯 울면 부모도 패닉상태가 됩니다. 정상적인 사고가 힘들져. 집에서도 그러할진데 사람많은곳에서 타인에게 피해가 간단 생각이 앞서면 더더욱 그렇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