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지상파 뉴스를 끊은적이 2번 있었습니다. 이메가바이트하고 윤돼지 였을때, 닭그네는 하는짓이 하도 멍청해서 깔려는 재미로 봤었죠. 민주당 집권에서 TV를 접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10년 넘게 당비를 내고 있는데, 대통령이든 민주당이든 이정도로 관심이 줄어 들 수도 있네요. 관심 끊고 있다가 총선에 다시 힘내볼려 합니다. 이번 전당대회를 통해 아주 확실히 알게 된 놈들 가만두면 안되잖아요. 민세가 공천을 절대로 민주적 정당성을 확보하는 쪽으로 하지는 않겠지만(이번 전당대회에서 여실히 들어났죠), 그래도 포기는 하지 말아야죠.....
신뢰성을 위협하는 제한 요인 (약점 및 한계)
매우 낮은 응답률 (3.8%): 전화를 받은 100명 중 약 4명만이 끝까지 응답했다는 의미입니다. 응답률이 5% 미만으로 낮으면 '무응답 편향(Non-response bias)'이 크게 발생합니다. 정치에 무관심하거나 중도 성향인 사람들은 중간에 전화를 끊어버리고, 특정 정당이나 이슈에 열성적인 지지층만 끝까지 응답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ARS(자동응답) 방식의 특성: 사람이 직접 묻는 전화면접(CATI)과 달리 조사원이 개입하지 않아 '숨은 표심(샤이 지지층)'을 끌어내는 데는 유리합니다. 하지만 기계음으로 진행되어 피로도가 높기 때문에, 역시 정치적 양극화가 뚜렷한 응답자 위주로 결과가 도출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전라도가ㅜ그놈의 반도체 하나땜에 어쩔수 없이(?) 지지하는건 알겠지만
언제 삽질을 시작될 지도 모르는 신기루를 좇아 거기에 목매는걸 보면 안타깝기만 하다.
에혀 나중애 김칫국물만 시원하게 들이켰다는걸 깨달은 이후의 쓰라림을 어찌 감당하려는지...
이번에도 니들은 이용만 당하고 팽당할거 같다.ㅎ
털래반이니 문조털래유 거리는 민주당코어가 아닌 이재명코어지지자들이 가장 큰 문제.
김어준이나 유시민같은 빅스피커들이랑 청와대랑 소통창구도 없었다는게 이 정부 참모들 수준을 말해줌.
이미 조갑제 정규재부터 먼저 청와대 초청해서 밥먹을 때 알아봄.
전임 문통을 지지율 떨어지니 마지못해 1년후에 초청하고 식사자리하는거보고 맛이 간 정권이라 생각했음. 기본적인 예의도 없고 민주당 집단지성을 너무 우습게 보고 있음. 뉴이재명으로 외부세력 모아서 구조적다수로 찍어누른다고 본인들이 주도권을 가질수 있을거라 생각하는거 같은데 오산임. 지금지지율 떨어지는건 그 반작용임.
노답. 어차피 앞으로 민주당 찍을일 없지만 정신못차린 청와대 관계자보면 참고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