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작가님 그동안 많은 비판의 목소리를
내셨을때 그냥 현상에 대해 너무 잘 설명하시고 너무 찰떡같은 비유다 감탄만 했는데
이번 비평에서 괜찮아요~나라안망해요
하는순간 눈물이 왈칵 쏟아짐.
내가 잘못생각하는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에
그 마음을 위로받는것 같아 순간 울컥했나봄
뉴이재명의 수준을 보여주는 글. 저 발언이 어떤 상황에서 나온것인지 알면 이따위 선동 할수없지 않나.
어떤 말의 앞뒤문맥을 보고 논지를 해석하는게 아니라 늘 이런식임. 텍스트 그대로 선동.
배고파 죽겠다고 하면 진짜 죽겠다는 줄 알고 엠뷸런스 부를 지능들임.
유시민의 지적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게 아니라 과거 발언 파묘해서 껴맞추기. 그러니까 안되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