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진짜 모든 정치인이라던가 평론가들 정치적발언 다 그들의 입장에서 이해하면서 듣는편인데.
그들끼리 비판하는것을 보면 유시민이 이렇게 다구리 쳐맞을 언행을 했는지 살짝 갸우뚱임.
유시민이 뭐라고 했다고 민주당에 영향간다고 그만하라고 하는 국개의원 몇분들보면 왜 유시민에 목메는건지 이해가 살짝 안댐. 영향력이 아에 없진 않겠지. 근데 사실 그렇게 많은것도 아님. 할말 ㅈㄴ많지만 별것도 아닌걸로 다구리 맞는거 보면 안타까워서 써봄.
정청래가 당대표 되길 내란당이 그토록 바람.
유시민은 조국과 정청래를 빨아줌.
그것만 봐도 난 답을 알겠는데?
또한 소위 말하는 계몽된 사람들과 내란당 지지하는 사람들아 내가 궁금한게 있거든?
좌측에 서있는 사람들 그렇게 싫어하면서 왜 정청래를 밀어?
중도보수 행보를 하는 이재명을 왜 까?
내가 진짜 이해가 안가서 그래~
김어준과 유시민이 님한텐 어떤 존잰가요?
부모.자식을 팔아서라도 떠받드고 싶은 신성한 존잰가요? ㅎㅎ
주체적으로 생각하지 못하고 김어준과 유시민이 던져준
생각의 허용 한계 안에 갇혀버린 딴지 털천지들 보면 좀 처참해 보이지 않던가요?!
스스로 사고하고 판단할수 있는 능력을 키우세요! ~ 김어준과 유시민은 신앙의 대상이 아니에요! ㅎㅎㅎ
발언 배경: 2006년 11월 3일, 중앙대학교에서 열린 '학생과 정치' 주제의 강연 중 나온 발언입니다. 당시 유시민 작가는 "비록 30, 40대에 훌륭한 인격체였을지라도, 20년이 지나면 뇌세포가 변해 전혀 다른 인격체가 된다"며, "제 개인적 원칙은 60대가 되면 가능한 책임 있는 자리에 가지 않고, 60세가 넘으면 뇌가 썩는다"는 취지의 말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