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만 여의도.

대통령한테 직언하는 사람이 없다고 하는데, 나오는 프로그램마다 유시민 작가에게 직언보다는 갈증이 해소 되었다는둥, 사이다이다는둥, 너무 아부떠는 사람이 많아서, 직언하는 프로그램에 한번나와서  갈증이 해소되게 말해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