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이재명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을 만났을 때 반복해서 강조하며 말하던 말, '구조적 다수'.
즉, 선거 때 마다 계속 이길 수 있도록 '다수'를 구조적으로 만들어서 고정시키겠다는 뜻.
근데, 민주당 내부를 반쪽으로 갈라놓고 어떻게 가능?
진보쪽과 합당 안 할 거 같으니, 남은 건 '국힘당' 뿐이다.
결국, 구조적 다수란 뜻은 국힘당을 끌어들이는 형식의 연합 또는 합당 뿐이다.
응???
그렇다면, 국힘당이 원하는 걸 줘야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No~~
국힘당이 미치지 않고서야 민주당이 계속 여당을 하는 걸 찬성할 리가 없다.
남은 건 하나 뿐, '의원내각제' 뿐이다.
국회의원들 마음대로 실실적 대통령인 '총리'를 직접 뽑고, 국민의 투표권 따윈 박탈시키는 것.
심지어 이것은, 정치9단 늙은 박지원 의원이 원했던 것이기도 하고...
결국,
우리가 개혁하고자 했던 '기득권 카르텔'인 검찰, 사법부, 언론사들, 국힘당 안에 민주당 즉, 이재명 대통령 본인이 들어가고자 하는 거 같다.
그래야 기소와 사법적 판단에서 벗어날 수 있으니까...
설마....
자기 자신의 '이익'을 위해, 국민들의 피로 이뤄낸 '직접 민주주의 제도'를 박살낼...
이 정도의 수준 낮은 사람을 내가 뽑았던 건 아니겠지??
그래, 아닐 거야...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주의'란 것이, 원하는 목적을 위해선 뭐든 파괴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겠지?
민주당을 반으로 쪼개놓고 국힘당으로 채워서 '구조적 다수'로 개헌을 하고, '의원내각제'로 국민들의 권리를 박탈시키고 정치인들이 모든 권력을 나눠 갖겠다는 뜻은 아니겠지?
설마...
이재명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을 만났을 때 반복해서 강조하며 말하던 말, '구조적 다수'.
즉, 선거 때 마다 계속 이길 수 있도록 '다수'를 구조적으로 만들어서 고정시키겠다는 뜻.
근데, 민주당 내부를 반쪽으로 갈라놓고 어떻게 가능?
진보쪽과 합당 안 할 거 같으니, 남은 건 '국힘당' 뿐이다.
결국, 구조적 다수란 뜻은 국힘당을 끌어들이는 형식의 연합 또는 합당 뿐이다.
응???
그렇다면, 국힘당이 원하는 걸 줘야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No~~
국힘당이 미치지 않고서야 민주당이 계속 여당을 하는 걸 찬성할 리가 없다.
남은 건 하나 뿐, '의원내각제' 뿐이다.
국회의원들 마음대로 실실적 대통령인 '총리'를 직접 뽑고, 국민의 투표권 따윈 박탈시키는 것.
심지어 이것은, 정치9단 늙은 박지원 의원이 원했던 것이기도 하고...
결국,
우리가 개혁하고자 했던 '기득권 카르텔'인 검찰, 사법부, 언론사들, 국힘당 안에 민주당 즉, 이재명 대통령 본인이 들어가고자 하는 거 같다.
그래야 기소와 사법적 판단에서 벗어날 수 있으니까...
설마....
자기 자신의 '이익'을 위해, 국민들의 피로 이뤄낸 '직접 민주주의 제도'를 박살낼...
이 정도의 수준 낮은 사람을 내가 뽑았던 건 아니겠지??
그래, 아닐 거야...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주의'란 것이, 원하는 목적을 위해선 뭐든 파괴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겠지?
민주당을 반으로 쪼개놓고 국힘당으로 채워서 '구조적 다수'로 개헌을 하고, '의원내각제'로 국민들의 권리를 박탈시키고 정치인들이 모든 권력을 나눠 갖겠다는 뜻은 아니겠지?
설마...
결국 진보는 이렇게 망하는구나.
코어가 흔들린다가 아니라.
코어를 흔들어 열우당의 과거를 답습할 듯 하다. 호남의 민심을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로 해석하며 정.당을 까는 유시민이 이해되지 않고.
명픽이 지선에서 떨어졌다는데 명픽을 후보로 세운건 경선참여 당원이였다. 내가 지지하지 않은 후보지만 당선을 희망하며 선거운동도 참여했지만 당은 무엇을 하였나?를 비판하진 않는다. 유시민의 혜안이 그립다 ㅜㅜ
결국 진보는 이렇게 망한다.
이재명 구조적 다수, 아마 중도진보 중도보수의 색으로 가려는게 아닐까? 보수는 나쁜길도 뭉쳐잘 가는데...진보는 다른길도 배신자로 낙인찍는 듯 하다. 변화와 개혁이 하루아침에 되었나? 노무현을 그렇게 보내고도 유시민은 또 이재명도 그길로 보낼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