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저널은 중도~중도 실용주의 성향의 정통 시사 주간지로 분류돼. 특정 정파(진보나 보수)의 입장을 대변하기보다는 권력과 자본에 대한 비판·탐사보도를 지향하는 매체야. 2006년 삼성 관련 비판 기사를 경영진이 무단 삭제하면서 기자들이 대거 파업을 벌였고, 당시 퇴사한 기자들이 독립해 창간한 잡지가 바로 시사인(시사IN)이야."
이걸로는 잘 이해가 안 가는 분들을 위해, 시사저널 출신의 유명 유튜버를 알아 보자.
"주진우 : 2002년 시사저널에 입사해 탐사보도 전문기자로 활동했고, 2006~2007년 시사저널 사태 이후 동료들과 함께 《시사IN》 창간에 합류했어.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 지상파 탐사보도 프로그램 등을 거쳐 현재 본인의 유튜브 채널 및 다양한 시사 유튜브 플랫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
뇌의탁 고관여층들은 시사저널 보도 가지고, 유시민이 영향력 1위니깐 유시민을 따르라 하네.
언론 신뢰도 1위는 MBC니깐 앞으로 뇌의탁 B시민들은 MBC의 말씀을 잘 따르도록.
아, 전당대회 결과 1위는 김민석이니깐 민주당 지지자들은 김민석 당대표를 모두 따르도록.
(딴소리하면 일베라고 부르진 않을게. 사실 지지율 1위를 맹목적으로 추앙하는 건 뇌의탁 B시민, 광신도들의 증상이니깐. 하지만, 반대하고 싶으면 논리를 가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