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따지면 경기도 인구수 1300만명인데 주변에 1000명중 1명 변사체가 발견되는건데 본적 있나요? 유언비어 퍼트리지 마세요 대보짱 유튜버인가? 30명인가 실종되었다 유언비어 퍼트려서 현재 재판중에 있습니다
경기도만 연간 접수 건수: 약 13,000건 안팎 아동 (18세 미만): 연간 7,000~7,500건
치매환자: 연간 약 3,700건
장애인: 연간 약 2,200건
발견율: 99% 이상으로 대부분 수일 내 발견되나, 경기 지역 내 누적 장기 미해제(미발견) 건수는 200여 건 수준으로 남아 있습니다. 자료는 AI 검색
자료 출저 중부일보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704710
무한 킥스 추종자 박은정은 왜 암말도 안하냐?? 그리고 짱깨고 나발이규 일단 경찰이 수사 거지같이 한거부터 까고 말해야 되는거 아니냐 털레반 돌대가리들아??? 장윤기때부터 문제 있다고 말해도 돌대가리 새끼들이 끝까지 연병떨더니 이제 짱깨로 몰아가네 이게 뭔 병신같은 짓거리냐 경찰이 수사 거지같이 한거는 눈깔에 안보이냐?? 그래서 없애는게.능사가 아니야 정성호 무지성으로 공격하건 털레반 병신들은 지금이라도 반성해야 하는게 아닐까??
우리가 다 짱개 범죄라고 생각하지만 난 아니라고 본다. 내가 제주에 세컨하우스를 구입하고 느낀 점은 제주 사람들이 뭐랠까 약간 투박하면서도 억쎄고 토박이들은 은근 문명화가 덜 된거 같다. 어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살생에 좀 무딘가하는게 나만의 뇌피셜. 고유정 같은 년이 왜 나왔는지 알 것 같은 느낌. 도심에 짱개들이 많아서 난 좀 한적한 동네 마을 바닷가에 집을 구했는데 중산간으로 안가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살기 무서워서. 그리고 제주도 공무원들 일 드럽게 안하고 엉터리다. 경찰이라고 뭐 다르겠냐. 그리고 도심에서 떨어진 마을엔 그냥 동네 사람들이 다 일가 친척 사돈의 팔촌 안 엮인 사람들이 없어서 범죄를 저질러도 은근 눈감아 줄 분위기. 그래도 제주 자연 하나는 끝내준다. 아 그리고 대부분의 도민들은 정많고 순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