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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름알데히드에 절인 배추

 

 

 

 

중국 배추를 포름알데히드 용액에 담가 보관.

당국 “사실” 확인


핵심 내용

8월 22일 중국 SNS에 허베이성 장자커우 캉바오현에서 수확·매입한 배추를 트럭에 싣기 전 포름알데히드 용액에 담가 보관성을 높이는 영상이 확산했습니다.


킹바오현 정부는 당일 조사에 들어갔고, 이후 영상에서 제기된 상황이 사실이라고 확인했습니다. 관련 인원과 차량에는 강제조치를 했고, 이미 반출된 배추의 유통경로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인민일보도 “포름알데히드 배추를 신속하고 엄격하게 처리해야 한다”는 논평을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