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134.jpg

 

 

94136.jpg

 

 

94138.jpg

 

 

94140.jpg

 

 

94142.jpg

 

 

94144.jpg

 

실종팀 쪽의 경찰이 혼자서 200여건의 실종 사건을

혼자서 자체종결 시켰다는 거 자체가 커다란 충격이고,

진짜 제주도의 중국계 범죄단체, 장기밀매 조직과

큰 연관이 있거나 커넥션이 연결되어 있다는 의혹이 확실히 든다.

 

금일 실종 몇개월째인 장미란씨의 시신은 물론,

실종된 노인이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대대적으로 수색하면 금방 찾을 실종자를 그동안

찾지 않다가  여론으로 인해 부랴부랴 찾고 다녀서  이제서야 실종인 시신을 발견했다는 거자체도 어이없고.

 

일개 경장이 200여건이나 되는 실종 사건을 셀프로 종결시켰다는데 실종팀 다른 직원들이나 감찰쪽에선 아무련 의심도

안했다는 것인가. 도대체 제주경찰 상부에선 뭐하고

있었냐

 

이건 진짜 올해 가장 큰 논란의 사건이다.

제주경찰이 아닌 정식 수사본부에서  이 사건을

철저히 조사하고 이와 관련된 제주경찰들 모조리

구속수사해서 강력한 처벌과 혹시 모를 범죄단체와의

커넥션 역시 밝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