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라디언들이 욕처먹는 이유가 뭐 별거 있나. 워낙에 뻥질, 사기질을 쳐 대고 뒤통수를 쳐 대는 인간성 탓이 큰 거지 뭐. 절라도가 뒤통수를 친다는 말은 장보고의 등을 찌른 그의 부하 광주출신 염장같은 애들이나 전봉준의 뒤통수를 찌른 그의 부하 정읍 출신 김경천같은 인간 때문에 생긴 말이 아니다. 약한 여자들 골라 살해하다 붙잡히니 부유층 사회문제 운운하던 유영철 지존파나 살살거리며 접근해서는 부녀자들의 뒤통수를 야구방망이로 무자비하게 갈긴 이호성 때문에 생긴 말도 아니다. 경상도 청년이라더니 광주자택에서 잡힌 자 때문에 생긴 말도 절대로 아니다. 저 사기질, 저 밑에 경상도에 대한 사기질을 좀 보라. 댓글들로 절라도 애들 쳐대는 사기질 개뻥질을 좀 보라.. 엄연한 역사를 지들 멋대로 조작하고 왜곡하고 갖다 붙이고 거짓말하는 꼴들을 좀 보라. 온 도민이 저지랄이다. 아무렇게나 갖다 붙이고, 사기치고, 왜곡하고, 거짓말 하고 도대체가 부끄러운 줄을 모른다는... 세상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거, 제발 좀 깨닫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