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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6개월 공부하던 외국인여성과 사귀던 남성. 같이 초음파를 찍고 어플까지 기록하면서 시간을 함께 했으나 임신 7개월차에 돌연 잠적

 


남성의 아버지는 목사. 어머니는 어린이집 원장


타지에 온 여성을 임신시키고 책임도 안지는 건 국적을 불문하고 남자의 수치다 라며 국제적 망신을 스레드로 전파중임


댓글창 세계대통합을 이루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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