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봐라. 특히 구약은 유대인들이 여호와로부터 받은 약속의 땅(현재 이스라엘 영토)를 원주민들로부터 빼앗기 위해 온갖 살육을 자행하는 이야기이다. 또한 자기들끼리도 계명을 지키지 않거나 죄를 지으면 쉽게 죽여 버린다. 그런데 피를 멀리한다고? 살생을 멀리 한다고? 개가 웃는 소리다.
유일신과 예수 그리스도 관점: 유일한 참신은 '여호와'뿐이며, 예수는 하나님과 동등한 삼위일체의 구성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첫째 피조물(대천사 미카엘)로 봅니다. 성령은 인격체가 아닌 하나님의 활동력으로 여깁니다.
사후 세계와 지옥 부인: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의식 없는 상태(무의 상태)로 돌아가며, 성경이 말하는 지옥이나 영원한 불고통은 존재하지 않고 완전한 소멸을 뜻한다고 주장합니다.
구원과 14만 4천 명: 구원받아 하늘로 가서 예수와 함께 왕 노릇 할 사람은 문자 그대로 '14만 4천 명'으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나머지 의인들은 지상 낙원에서 영원히 살게 된다고 믿습니다.
생활 및 사회적 실천: 세상의 정치와 전쟁에 참여하지 않는 엄격한 정치적 중립을 지킵니다. 성경적 양심에 따라 수혈을 거부하며, 국기 경례나 병역(집총 거부)을 행하지 않습니다. 십일조와 성직 계급 제도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