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부모 다 건드려줄까” 수갑 찬 중2, 경찰관에 기막힌 협박 (26) 이미지 07:22 추천 84 조회 7135 바이킹발할라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추천 84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