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24119.jpg

신사임당이 얼마나 대단한 업적이 있는지 잘 모른다.

 

적어도 한 나라를 대표하는 지폐는 상징성과 그 나라의 자존심  또는 혼이 담겨져 있어야 되는게 아닌지...

 

이제는 우리도 십만원권 고액권에 독립운동가 모습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