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짓을 해서 싫은 게 아니라 그냥 싫은거다 잔소리하는 윗사람이라. 나름 한다고 했는데도 결국은 싫은 거다 인간이라는게 그런 거다. 검은 머리 짐승 거두지 마라는게 윗사람들이 보는 시선이다. 매번 어떻게 잘 해주냐. 그냥 곱같잖게 보지 말고 봐바라 200원이 예의일 수도 있다. 애들이 커피값 사는 거에 내가 얼마씩 더 붙여 조용히 전체 금액 보내줘도 싫어하기는 마찬가지다. 이런 걸로 SNS 올리니까 젊은층들 취업률 낮아지는 거다. 정신차리거라 애들아. 너네들이 사소한데서 삐지듯이 우리도 삐진다. 나이들수록 속은 점점 좁아진단다. 그걸 좀 맞춰주면 안 되냐. 하니라도 너네들 나중을 위해서 가르치려는게 꼰대짓으로 받아들이는 거 안다. 좀 맞춰주면 안 되냐. 너네도 결국 나이들고 윗사림되잖아. 너네들은 그렇지 않을 거라 생각하지? 욕하면서 배우는게 사람이란다. 특히 직장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