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104370.jpg

 

 

 

친일파 매국노라하면

이완용 송병준 윤덕영 뭐 이런 인물들만 알았지

국민들 대다수는 안상호가 누군지 몰랐는데

이제는 전  국민이 알  정도의 유명인사가 됨

 

나도 이번에야 비로소

고종 독살설의 배후에 안상호가 있었고

그 때문에 덕혜옹주가 평생동안 독살의 공포에 시달리며

보온병 여러개에 자신이 직접 끓인 물을 들고 다녔다는 사실을 알게됨

 

 

오늘이 광복절인데

새삼 씁쓸한 감정이 드네유

 

 

대대로 잘먹고 잘사는 친일파 후손들

 

vs

 

우리집안은 왜 이리 가난하냐며 선대를 원망하며 자란

독립운동가 후손들